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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2동 강전이굴(강젱이굴)마을터(잃어버린마을) 09-14 | VIEW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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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제주시 도련2동 189번지 일대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마을 터
강전이굴(강젱이굴)은 문서천의 중류 지역에 형성된 마을이었다. 4·3 이전에는 세대주로 문달윤, 문병규, 박두인, 이창수 등 10여 호에 50여 명의 주민이 살았었다. 1949년 1월 맨둔지마을(도련2동)이 소개되면서 불태워졌다. 소개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몇 개월 후에 맨둔지마을은 복구되었지만 본동과 멀리 떨어져 있어 성을 쌓을 수 없었기 때문에 복구하지 못하였다.
지금은 대부분의 집터가 과수원으로 운영되고 있고, 마을의 흔적으로는 올레와 대나무숲이 남아 있는 정도이다.
《작성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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