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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리 계룡동 포제단(멸실) 터 03-29 | VIEW :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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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한동리 1-1번지의 북쪽 바닷가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민속신앙(마을제)
한동리에서는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공동으로 포제를 지내다가 해방 이후에는 동네마다 따로 포제를 지냈으며, 포제를 지낼 때에는 계룡동의 잣목통 물을 길어다 쓰기도 했다는데 지금은 모두 중단된 상태이다.
7계룡동 포제는 바닷가에서 지냈었다. 얼마 전까지는 해녀 불턱으로 이용하던 곳이다. 이곳에서 포제를 지내다가 1960년대 중반 검은굴동산 또는 망동산이라고 하는 곳에서 포제를 지내다가 1980년 초부터 포제를 지내지 않는다. 지금은 바닥에 시멘트 자국이 조금 남아 있을 뿐이다. 2020년 3월 현장에서 만난 마을 주민은 웃으면서 국궁배 터라고 하였다. 이는 제를 지내는 중에 절을 할 때에 집례가 국궁 배∼∼라고 구령하는 것을 흉내낸 말이다.
《작성 202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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