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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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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올린다고 한 글을 올립니다.
안철성입니다.
어제 올린다고 한 글을 올립니다.

鈍齒千字文-둔치천자문
단기 4343년 경칩 了 北河 안철성 씀

北丘示夷/북구시이 桓因降天/환인강천
북쪽언덕이 구이(九夷)족을 내보이니
하늘에서 환인이 내려오다.

雄熊結心/웅웅결심 檀君至壬/단군지임
환웅은 웅녀와 마음을 맺고
단군이 임금에 이르렀다.

始國朝鮮/시국조선 弘臨及方/홍림급방
첫 나라는 조선이고
널리 임하여 사방에 미치다.

貊食蛇鐵/맥식사철 九尾狐術/구미호술
맥의 밥은 뱀과 쇠이고
구미호가 술법을 부린다.

黑鳥形日/흑조형일 一足加閒/일족가간
검은 새의 형상 해이고
한 발이 사이에 더 있다.

婆快出土/파쾌출토 姙誕世好/임탄세호
할머니가 쾌히 세상을 내놓으니
임신하고 태어나 대대로 좋아하다.

看龜樣表/간귀양표 舒占時運/서점시운
거북을 살피니 곁에 난 모양
때가 변함을 차례로 점친다.

追鹿跡底/추록적저 誌讀言句/지독언구
사슴을 쫓으니 땅에 발자국들
말 구절을 쓰고 읽다.

尤帝作甲/우제작갑 蒙奴配婚/몽노배혼
치우천제는 갑옷을 만들고
주몽과 소서노는 짝 이뤄 결혼하였다.

三都分地/삼도분지 上海下羅/상해하라
세 도읍이 땅을 나누고
위는 발해요 아래는 신라이다.

百旬千歲/백순천세 二姓告昔/이성고석
백 년이 열 번, 천 년
두 성씨가 지난날에 알리다.

其辱彼雲/기욕피운 凡此晴來/범차청래
그 욕됨은 저 구름이라,
무릇 이 맑은 하늘은 오는 법이다.

史賊賣魂/사적매혼 亡悔入政/망회입정
역사의 도적들은 혼을 팔고
뉘우침 없이 정치에 들어갔다.

志士功暫/지사공잠 萌會譽否/맹회예비
지사들의 공로는 잠시 뿐
새로 난 사회의 명예가 막혔다.

休戰建牆/휴전건장 暴領折憲/폭령절헌
전쟁을 쉬자 담을 쌓고
난폭한 대통령들이 헌법을 꺾었다.

野起遺牲/야기유생 韓統民權/한통민권
들이 일어나 희생을 남겼으니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민권이다.

遂現叛名/수현반명 勞動焚法/로동분법
드디어 반역자의 이름을 보이고
노동자가 법을 불사르다.

慘屍烈革/참시렬혁 逆痛無等/역통무등
참혹한 시신과 매서운 혁명
아픔을 거슬러 차별이 없다.

只罪均活/지죄균활 直報獻全/직보헌전
지금의 죄는 고루 잘 살게 할 뿐이었고
바로 알림에 모든 걸 바치었다.

何刃斷髮/하인단발 測節絶命/측절절명
어찌 칼날이 머리털을 자를까?
절개를 재어 명을 끊다.

義投爆彈/의투폭탄 銃聲和論/총성화론
의로움으로 폭탄을 던지고
총소리와 평화론이다.

文拔忠劍/문발충검 實錄免災/실록면재
선비가 충심의 칼을 뽑고
조선왕조실록이 화를 면하다.

漁守鄕域/어수향역 島排西敎/도배서교
고기 잡던 어부가 나라 땅을 지키었고
섬이 기독교를 배척하였다.

洗面浸袖/세면침수 毁陵勇將/훼릉용장
얼굴을 씻으니 옷소매를 접시고
허물어지는 언덕, 용맹한 장수들.

英詩超獄/영시초옥 算熒黔空/산형검공
꽃봉오리 맺힌 시는 감옥을 뛰어넘었고
때묻은 하늘에서 반짝임을 세다.

佛述維新/불술유신 妓筆獨立/기필독립
불심은 조선불교유신론을 쓰고
기녀는 대한독립선언서를 쓰다.

倧師重光/종사중광 侍造東學/시조동학
종사가 거듭 빛내고
섬기고 이루어 동학이다.

反企公共/반기공공 兵持念珠/병지념주
도리어 공정히 함께함을 세웠고
병사가 염주를 지니다.

鬪護麓陣/투호록진 到窟自畢/도굴자필
산기슭을 굳세게 지켰으나
동굴에 이르러 스스로 마쳤다.

拳捕猛獸/권포맹수 盡走大金/진주대금
주먹 줘 사나운 짐승을 잡았으나
대금국(大金國)을 향하여 달리다 못했다.

敵伏失勝/적복실승 衆悅孤悽/중열고처
적이 엎드려 승리를 잃었으니
많은 이들은 열광해도 홀로 슬퍼하다.

愚彦踏道/우언답도 殘脚唯進/잔각유진
어리석은 선비는 길을 밟으매
쇠약한 다리로 오로지 나아간다.

靜庵剛意/정암강의 司照昇性/사조승성
정암 조광조는 뜻이 강하여
대사헌(大司憲)인 벼슬을 맡아 높은 성품을 비추었다.

南冥棄辯/남명기변 處抱卵敬/처포란경
남명 조식은 떠들어댐을 버리고
처사(處士)로서 머물려 갖 낳은 경건함을 품었다.

買米濟飢/매미제기 宮招女商/궁초녀상
쌀을 사 굶주림을 구제하니
궁궐이 여 상인을 초대하였다.

指血號願/지혈호원 供改軍律/공개군률
손가락 피로 소원을 부르짖어
군율을 바로잡는데 이바지하였다.

魚納縱鉤/어납종구 禪組草履/선조초리
물고기가 늘어진 낚시바늘을 물고
선사가 짚신을 만들다.

究硯如谷/구연여곡 鍊鼎兼冠/련정겸관
벼루를 뚫으니 골자기와 같고
솥을 만들어 갓과 겸하다.

隱閨賢問/은규현문 悲妻秀章/비처수장
안방에 숨은 현명한 학문과
슬픈 처의 수려한 문장.

裸手捧爐/라수봉로 訴壞闕門/소괴궐문
맨 손이 화로를 받들고
대궐문을 부셔 아뢴다.

酊詠踊記/정영용기 單目說理/단목설리
취하며 시를 읊고 춤 추며 쓰고
한 눈이 이치를 설명하다.

提畵科擧/제화과거 廉官馬鞭/렴관마편
과거시험에서 그림을 제출하고
청렴한 관리의 말채찍이다.

調頌姬墳/조송희분 慣笠埋恥/관립매치
시조를 지어 여인의 무덤을 칭송하고
익숙해진 삿갓이 부끄러움을 묻다.

救壽前京/구수전경 止涯莫故/지애막고
서울 앞에서 목숨을 구하고
물가에 멈추어 사라졌다.

怠書能判/태서능판 潔狂求翼/결광구익
책에 게을러도 능한 판서이고
순결한 미치광이는 날개를 구하다.

解定正音/해정정음 習異別朋/습이별붕
훈민정음을 풀이하여 정하고
다른 학문을 익힘에 벗들과 이별하였다.

甑山業醫/증산업의 見曉於晩/현효어만
증산 강일순은 치유를 업으로 삼고
저무는 중에 밝아짐을 나타냈다.

易轉答泰/역전답태 開闢從辰/개벽종신
굴러 바뀌어 아주 크다 하니
북극점을 따라 밀쳐 열린다.

父母懷兒/부모회아 孝當人本/효당인본
모든 부모는 아이를 품으니
효도는 당연한 사람의 근본이다.

夫婦信愛/부부신애 兄弟相協/형제상협
부부는 믿고 사랑하고
형제는 서로 도와야 한다.

明內露外/명내로외 家睦界熙/가목계희
밝은 속이 밖에 드러나듯
가정이 화목하면 세계가 빛난다.

骨緣先範/골연선범 讓待親族/양대친족
뼈로 이어진 인연이 먼저 모범을 보이고
친족끼리 양보해야 한다.

巫抗刀鬼/무항도귀 仙修體息/선수체식
무당은 칼과 귀신과 맞서고
신선은 제 몸과 숨을 닦는다.

儒矯己想/유교기상 僧攻雜惑/승공잡혹
선비는 제 몸과 생각을 바로잡고
승려는 잡스런 미혹됨을 친다.

童舞翁歌/동무옹가 古傳佳俗/고전가속
아이는 춤추고 노인은 노래함은
예로부터 내려온 아름다운 풍속이다.

喪制葛服/상제갈복 産堂炭索/산당탄삭
상제는 칡으로 짠 상복을 입고
아이 난 집엔 숯을 단 금줄을 건다.

葬式取灰/장식취회 封函散墓/봉함산묘
장례식에서 재를 거두어
상자에 넣거나 무덤에 흩트린다.

祥顯向燭/상현향촉 虛煩香煙/허번향연
상서로움이 촛불에 나타나고
번거로움을 비우는 향 연기.

系脈常孫/계맥상손 且承登祖/차승등조
맥을 이어 언제나 떳떳한 자손이 되고
또 이어 받들어 조상이 되다.

祭然恭拜/제연공배 廚有匙箸/주유시저
제사인지라 저절로 공손한 절을 올리게 되고
부엌이니 숟가락과 젓가락이 있다.

丹田精腹/단전정복 綠畓平里/록답평리
단전은 정결한 배에 있고
푸른 논은 평탄한 마을에 있다.

氣巡珍覺/기순진각 種化稻約/종화도수
기가 돌아 아주 귀한 깨침이 되고
씨가 피어나 벼 다발이다.

槿花短發/근화단발 久延整落/구연정락
무궁화꽃은 짧게 피고
오래도록 이어 가지런히 진다.

打鐘肅寺/타종숙사 瞬退深夢/순퇴심몽
고요한 절에서 종을 치니
깊은 꿈에서 순식간에 물러나다.

强腕引放/강완인방 弱羽乃銳/약우내예
힘 쎈 팔이 당겼다 놓으니
약한 깃털이 이내 예리해진다.

以弓摘誤/이궁적오 勿獵眷的/물렵권적
활로써 그릇됨을 적발하니
아이가 붙은 것을 사냥하지 말지어다.

匡材構線/광재구선 皎墨列圍/교묵렬위
넓은 재목과 얽어진 선
희고 검음이 나열되고 애워싼다.

昨應執碁/작응집기 局終早晨/국종조신
어제 응하여 바둑돌을 잡았더니
판가름이 끝난 건 이른 새벽이다.

望月勸酒/망월권주 豪酌合盞/호작합잔
보름달이 술을 권하니
기개 좋게 잔질하여 잔을 하나로 모은다.

除尊接客/제준접객 添情雙圓/첨정쌍원
술 동이 덜어 손님을 접대하니
두 개의 동그라미에 인정을 더한다.

六七斗星/륙칠두성 豫呈生死/예정생사
남두육성과 북두칠성은
미리 낢과 죽음을 드러내다.

群烏爲橋/군오위교 牽織泣喜/견직읍희
무리진 까마귀가 다리가 되니
견우와 직녀가 기뻐 눈물 흘린다.

暢場柶板/창장사판 極點穹圖/극점궁도
화창한 마당에 윷 널빤지
북극 점 하늘의 그림이다.

春候少醉/춘후소취 興身拍笑/흥신박소
봄이 왔으니 조금 취하여
몸이 흥겨워 손뼉 치며 웃는다.

夏奮勤汗/하분근한 秋收熟果/추수숙과
여름에 부지런한 땀을 흘리면
가을에 여문 열매를 거둔다.

冬純多雪/동순다설 暗彩他色/암채타색
겨울은 순수하니 눈이 많아
다른 색깔을 어둡게 칠한다.

溫耕曲幽/온경곡유 暑暇飮茶/서가음다
따스할 때 굽어 있는 그윽함을 갈고
더울 때 틈을 내어 차를 마신다.

凉刈漸浪/랑예점랑 寒釣破氷/한조파빙
서늘할 때 물결치는 곡식을 베고
추울 때 낚시하려 얼음을 깬다.

送鳶之遙/송연지요 沐池蒼菖/목지창창
설날 때 날려보낸 연이 아득히 멀어지고
단오날 못에서 머리 감으니 푸른 창포다.

屈壯倒對/굴장도대 粥器赤豆/죽기적두
추석날 허리 굽힌 장사가 상대를 넘어뜨리고
동짓날 죽 그릇은 붉은 팥이다.

牛斥亂蠅/우척란승 團扇冷浴/단선랭욕
소가 어지러운 파리를 내쫓듯이
둥근 부채와 찬물목욕이다.

鷄避黃犬/계피황견 樹裏川岸/수리천안
닭이 누렁개를 피하듯이
나무 그늘과 강 언덕이다.

鼠遊穀段/서유곡단 複衣皮帽/복의피모
쥐가 곡식가마니 사이를 노닐듯이
겹옷과 가죽모자이다.

蟻麗甘蜜/의리감밀 暖室吹火/난실취화
쥐가 단 꿀에 달라붙듯이
따스한 방과 모닥불이다.

峻嶺塔積/준령탑적 恨淚拾石/한루습석
가파른 산 고개에 탑이 쌓여가니
한스런 눈물 흘려 돌을 줍다.

氾溪路沈/범계로침 克通束襟/극통속금
넘치는 계곡물에 길이 잠겼으니
능히 건너가 옷깃을 묶다.

我省浮沿/아성부연 鶴睡鴨潛/학수압잠
물 따라 멀리 살펴보니
두루미는 졸고 오리는 자맥질하다.

巨狗騷吠/거구소폐 聯飛割霧/련비할무
큰 강아지가 시끄럽게 짖으니
잇달아 날아올라 안개를 가른다.

濕松掩株/습송엄주 類菌充筐/류균충광
축축한 소나무가 그루터기를 가리고
갖가지 버섯이 광주리에 가득 차다.

燥柏揭蔓/조백담만 兩鶯與巢/량앵여소
마른 측백나무가 덩굴을 메고
두 꾀꼬리가 새집에 자리잡다.

淨缸料鹽/정항료염 淸井含泉/청정함천
깨끗한 항아리이니 소금을 헤아리고
맑은 우물이니 샘을 머금다.

汚泥蓮蜂/오니련봉 濁霖芋滴/탁림우적
더러운 진흙이나 연꽃에 벌이 앉아 있고
흐린 장마이나 토란잎에 물방울 맺혔다.

雨餘旦虹/우여단홍 鏡梳美顔/경소미안
비 내린 뒤엔 아침 무지개이고
거울과 빗이 얼굴을 아름답게 한다.

鉦鼓響晝/정고향주 幼雛急鳴/유추급명
징과 북이 울리는 낮
어린 병아리들 다급히 운다.

霞染夕旅/하염석려 飯菹末牀/반저말상
노을이 물들이면 저녁 나그네이고
밥과 김치가 마지막 상차림이다.

猫螢逍夜/묘형소야 小燈忽消/소등홀소
고양이와 반딧불이 노니는 밤
작은 등불이 홀연히 꺼진다.

愼舌迎仁/신설영인 耐欲得德/내욕득덕
제 혀를 신중히 하면 어짊을 맞이하고
욕구를 참으면 덕을 얻다.

汝慶再歡/여경재환 友慰半哀/우위반애
네 경사니 거듭 기쁘고
친구가 위로하니 반만 슬프다.

幹莊枝柔/간장지유 萬物益豊/만물익풍
줄기가 크게 솟고 가지가 부드러우면
세상만물이 더욱 이롭고 풍성해진다.

茂葉禽集/무엽금집 普根不衰/보근불쇠
무성한 잎에 날짐승이 모이고
넓은 뿌리에 죽어가지 않는다.

雖貧臥景/수빈와경 飜蝶坐鼻/번접좌비
비록 가난하나 볕에 누우니
펄럭이던 나비가 코에 앉는다.

錦被壓胸/금피압흉 須席可安/수석가안
비단이불은 가슴을 짓누르니
모름지기 자리는 가히 편안해야 한다.

蔘湯甚苦/삼탕심고 蔔羹滿淑/복갱만숙
산삼 탕약은 심히 쓰고
무 국은 가득히 맑다.

妙藥艾蒜/묘약애산 眞味菜朴/진미채박
오묘한 약은 쑥과 마늘이고
참다운 맛은 나물 껍질이다.

識者是非/식자시비 尖矛刺塵/첨모자진
아는 자는 이거다 아니다 하니
뾰족한 창이 먼지를 찌른다.

謙聖慈儉/겸성자검 遍知損用/편지손용
겸손한 성인은 자애롭고 검소하니
두루 아니 쓸 일이 덜하다.

拙駒俊驥/졸구준기 恒嚴準橫/항엄준횡
둔한 망아지도 뛰어난 천리마도
바른 재갈에 항상 엄하다.

乳子長老/유자장로 互聽誠訓/호청성훈
젖먹이 아이도 어른도
서로 참된 타이름을 들어야 한다.

吉凶禍福/길흉화복 事歸背影/사귀배영
길흉화복은
제 등 뒤로 돌아온 것이다.

低口高耳/저구고이 近善遠私/근선원사
입을 낮추고 귀를 높이어
착함을 가까이 사사로움을 멀리해야 한다.

梅蘭菊竹/매란국죽 玉潤素紙/옥윤소지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는
흰 종이를 접시는 보석이다.

鑑禮笛樂/감례적악 尺治品格/척치품격
자신을 비추어 보는 예의와 피리 음악은
품격을 다스리는 자이다.

十年回干/십년회간 顧某舊曆/고모구력
십 년마다 천간이 돌아오고
예전 달력을 돌아보다.

過憶徐忘/과억서망 每今黙去/매금묵거
지난 기억은 천천히 잊혀지고
매일매일은 말없이 가 버린다.

遵導絡後/준도락후 環展存支/환전존지
따라가고 이끌어 뒤를 이으니
고리되어 펼쳐져 지지가 있다.

次數永步/차수영보 所宙參丸/소주참환
다음 수는 오래오래 걸으니
하늘인 바 끼어 든 한 알.

風水卽流/풍수즉류 神停各位/신정각위
풍수는 즉 흐름이요
신이 각각 자리잡다.

靑龍白虎/청룡백호 朱雀玄武/주작현무
청룡이요 백호며
주작이고 현무다.

陰陽五行/음양오행 四柱八字/사주팔자
음양과 오행은
사주팔자를 이룬다.

乾坤初卦/건곤초괘 元亨利貞/원형리정
건[☰]괘과 곤[☷]괘은 첫 괘로서
큰 기운이 트이니 바름을 이롭게 한다.

離坎旣未/리감기미 優備窮栽/우비궁재
리[☲]괘와 감[☵]괘로서 다되고 덜됨을 뜻하니
넉넉할 때 대비하고 궁할 때 나무를 심다.

震巽像林/진손상림 厚木森宇/후목삼우
진[☳]괘와 손[☴]괘로서 숲을 그리니
두터운 나무와 나무 우거진 세상이다.

兌乘艮頭/태승간두 咸靈在嵐/함령재람
태[☱]괘가 간[☶]괘의 머리위로 올라가니
모두하는 신령스러움이 산 기운에 머물다.

太鎭居荒/태진거황 吐陸中洋/토륙중양
거친 들에 크게 내리 앉고
바다 한가운데서 육지를 토하다.

左右同交/좌우동교 佐佑必成/좌우필성
왼쪽과 오른쪽이 같이 나누니
돕고 도와 必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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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
 б?? 사진 협조 [1]

김효정
2016/05/02 12 0
487
 б?? 오름투어 부탁드립니다 [2]

이기동
2015/12/04 7 0
486
 б?? 오타 ~ 수정 하시기 바랍니다. [1]

dudwns
2015/08/26 4 0
485
 б?? 가입인사 [2]

김기태
2015/08/07 6 0
484
  사진 관련 문의드립니다 [1]

권순영
2015/01/13 1678 259
483
  답변 감사합니다.

신운경
2014/08/19 1601 250
482
 б?? 테쉬폰에 대해 문의가 있어 질문드립니다. [2]

신운경
2014/08/12 8 0
481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3]

한지웅
2014/05/25 2024 319
480
  '진짜' 제주 자료들이 다 모여있군요. ^^ [1]

이현정
2014/03/28 1998 326
479
 б?? 선생님 감사합니다! [2]

현동훈
2014/03/23 4 0
478
  가입 인사 겸 몇 가지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1]

강원준
2014/03/14 1974 344
477
  선생님! [2]

유경
2013/12/26 2089 358
476
  안녕하세요

민오금
2013/08/26 2079 364
475
    반갑습니다

관리자
2013/08/26 2182 349
474
 б?? 안녕하세요. 사진 관련 문의드려요^ [1]

여은희
2013/07/26 3 0
473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1]

안호빈
2013/07/06 3032 464
472
  어제 올린다고 한 글을 올립니다.2

안철성
2013/06/14 3128 422

  어제 올린다고 한 글을 올립니다.

안철성
2013/06/14 5410 484
470
  KBS1TV와 인터뷰했습니다

관리자
2013/06/10 2579 422
469
  근대건축물의 보존가치? [1]

dudwns
2013/04/18 2774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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