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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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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제
김치의 어원

삼국의 농경문화 생활권에서 김치무리를 사용했을 것이라는 추측은 있으나 정확한 문헌과
자료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조선의 중종 22년(훈몽자회<訓蒙字會>)에서 '저(菹)'를 '딤채 조'라고 하였다는 내용과
채소를 소금에 절여 두면 채소 속의 수분이 빠져 나와서 소금물이 되고 채소는 소금물 속에 침지 되므로 여기서 "침채(沈菜)"라는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침채)沈菜"가 "팀채" 로 변화여 "딤채"로 변화되어 구개음화 하여 "짐채"가 다시 구개음화의
역현상이 일어나서 "김채"로 변하여 오늘날의 "김치"가 된 것이라고 풀이하고 있으며, 이
이론에 근거하여 "침장(沈藏)"이 김장으로 되었다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침장(沈藏)"을 김장으로 "침지(沈漬)"는 김치로 변화되어 오늘날의 김치로
부담 없이 겨울동안의 우리식단의 먹거리로 사랑 받고 있는 감칠 맛 나는 김치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김치의 유래

최초의 문헌은 고려시대 무렵이라는 학자들의 결론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료는 없지만 학자들의 견해를 본다면, “삼국에서 각각 식염을 사용하는 장류, 식혜류
등이 일반화 되었다”는 기록을 추측으로(최흥식, 한국인의 생명 김치)하는 자료를 볼 수 있으며,
신라 성덕왕 때 “김칫독”이라는 글귀의 자료(장지현, 한국전래발효식품사연구)를 살펴볼 때
이전에도 김치무리가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삼국지 위지동이전 고구려조”에는 “생선과 소금" 이용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며, 고구려
사람들은 발효식품을 잘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김치무리를 만들어 먹었다는 것을 추측합니다.
채소를 이용한 김치무리를 먹었다는 추측뿐이지 문헌상의 기록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민족 최초의 문헌 기록은 고려중엽 이규보(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에 김치가
등장합니다. 장에 담그면 여름철에 먹기 좋고 소금에 절인 김치는 겨울내 내 반찬 되네 뿌리는
땅속에 자꾸만 커져 서리맞은 것 칼로 잘라먹으니 배 같은 맛일세" 이 외에도 외, 가지, 순무,
파, 아묵, 박 등 채소로 만든 김치가 기록되어 우리 나라 김치의 기원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1980년에 발간된 <한국미속대관>에는 김치에 관련된 내용을 본다면, 통일신라시대에
국물김치가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전 시대까지만 해도 김치 무리는 채소를 소금에
절이는 장아찌류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에 와서 천초, 생강 등의 재료가 사용되면서 오늘날의 나박김치나 동치미에
해당되는 국물김치가 개발된 것으로 보고있다고 최홍식, 강인희(한국식생활사)은 서술하고
있습니다
김치에 대한 내용도 구체적으로 발전되어 조선시대에는 오늘날과 비슷한 맛의 김치가
선보이며, 맛갈스러움이 이어집니다.
또한 김치에 관한 종류도 소개되며, 각 지방의 특색적인 김치도 소개됩니다. 허균의
(도문대작<屠門大嚼>)은 허균이 귀향살이에서 저술한 것으로 여러 가지 진미스러운 음식의 기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영하의 본문에서는 도문(屠門)을 바라보고 대작(大嚼)하는 것과 같이하여 책이름을 지었으며 이는 전국에서 맛있
는 음식을 적은 일종의 "향토별미음식서"이며 허균이 맛 본 음식 중 함경도 산(山)갓 김치와
노령산맥의 이남의 죽순짠지가 좋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음식디미방>은 석계 부인 안동 장씨가 지은 최초의 한글로 된 조리서입니다. 주영하의
(김치 한국인의 먹거리)에서는 <음식디미방>의 김치류는 산 갓김치, 생치김치, 나박김치,
생치짠지, 생치지 등이며 산갓김치와 나박김치를 빼면 고급 별미의 생치(生雉: 날 꿩고기)를
이용한 것이며 꿩고기는 왕가나 상층귀족층에서만 먹을 수 있었던 고급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음식디미방>은 한 집안의 연인이 저서한 것으로도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꿩은 삶아 오이지와 같이 썰어 따뜻한 물에 소금을 알맞게 넣어 나박김치 같이 담궈 삭혀서 먹는다" 라는 기록으로 보아 동물성, 식물성을 복합 재료로 사용한 발효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음식디미방> 이후 홍만선의 <산림경제>에서 소금에 절이거나 식초에 담그거나
향신료들이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으며, 8가지의 채소 절임 방법도 소개됩니다.
그러나 여기에도 김치에 고추를 사용했다는 기록은 없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재와 같은 김치의 완성은 조선후기로 밥상 차림의 변화로 음식의 다양함과 재료의 다양성
으로 고추를 사용한 문헌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유중임의 <증보산림경제>에서는 김치에
고추를 사용하여 각가지의 향신료를 섞고 담근 김치에 대한 설명이 전해집니다.
규합총서(閨閤叢書)는 빙허각 이씨가 지은 한글로 된 가정백과전서이며 이 책에서는
김치무리를 10가지로 밥 반찬의 으뜸으로 김치를 들었으며, 김치의 한 종류인 동아섞박지
만드는 법에서 고추뿐 아니라 조기젓국이 양념으로 쓰였다는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규합총서가 저술된 1815년경에는 젖갈과 고추가 양념으로 사용되었음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팔도 김치

경상도


해산물이 풍부하며, 낙동강 주위의 기름진 농토로 농산물이 넉넉합니다.
음식은 대체로 맵고 간은 세게, 투박하지만 칼칼하고 감칠 맛이 있으며, 사치스럽지 않고
소담하며, 방아 잎과 산초를 넣어 독특한 향으로 맛을 냅니다. 특히 마늘과 고춧가루를 많이
사용해 입이 얼얼할 정도로 간을 하는데 이는 부패를 방지하고 맵게 하여 지방의 산패를
막습니다.
배추는 짠맛이 들게 절여 물기를 뺀 다음 배추잎 속에 소를 넣고 담급니다. 소금에 삭힌 콩잎에
양념하여 담은 콩잎 김치, 우엉김치, 부추김치가 있습니다.


경기도

경기도는 논, 밭농사로 곡물과 채소가 풍부하며, 서해안의 수산물로 어패류가 풍부합니다.
강원도, 충청도, 황해도와 인접하여 공통점도 많습니다. 개성 지방의 음식은 다양하고
사치스러우며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서울은 양반과 중인의 요리로 대체로 짜지도 않고 싱겁지도 않으며 종류가 다양합니다.
그러나 개성, 서울지역을 제외하고는 음식은 소박하고, 간도 중간이며, 맛은 구수하고, 양은
많은 편입니다. 개성의 '보쌈김치'는 각종 과실과 육, 어류 및 양념을 배추잎으로 싸서 담그며 맛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아 특별한 맛을 내고, 서울은 배추를 주재로 통배추김치, 궁중음식의 하나인 장김치, 무를 삶아 고춧가루에 버무려 만든 숙깍두기, 아삭아삭한 열무김치, 무를
나박 나박하게 썰어 담근 나박김치, 오이로 만든 오이김치 등이 서울의 대표적인 김치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엄마가 바빠서 인터넷것을 따라한거이고,

이것은 제가 엄마께서 김치 담는것을 보아 알게된것입니다.
김치재료는 고추가루,소금,물,설탕,깨나리 액젓등등입니다.

일단은 배추를 자르고 소금에 절인후  고추가루,물등을 섞은다.
다하면 깨나리 액젓을섞으면서 간을본다.
소금에절인 배추를 꺼내어 양념과 섞는다.
그래서 단 맛 이안나면 설탕을 조금씩 넣으면서 간을맞추면서서 섞는다.
제가 만드는 방법중 아는것은 이것뿐입니다.

그리고 김치가 매워진 이야기 입니다.

옛날에는 김치가 안 매웠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이곳마을 사람들을 골탕먹이기 위해 고추를 팔았습니다.
그런데 김치를 만들고있는데 동생이 고추를 가져왔지뭐에요
하지만 그것은 동생의 실수로 김치에떨어져서
언니가 "아이구 이아까운것을 어떡하지?"하면서김치를 먹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의 맛은 환상적 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매운 김치를 팔며 매운 김치가 유명 해졌어요.

제가아느느것은 이게-끝-입니다.


깽미
 ::: 너는 너무 잘했다. 나는 몇글자만 빼고 퍼왔는데 넌 마지막에 자기 글을 쓰니까 좋다..ㅋㅋ  

강승희
 ::: 아주 잘썼다 나도 퍼왔는데 끝에는 다시 내가 올린글이 있어............  

이소희
 ::: 너무 긴가.......  

고영철
 ::: 김치가 매워진 이야기는 처음 보는데,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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